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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소미아 종료] 한국당 "이성 잃은 결정…조국 정국 물타기 의심"...
청와대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조국 정국 물타기를 위한 극약처방'이라고 비난했다.
 오신환, “청와대·민주당, 지금 할 일은 조국 엄호 아닌 지명 철...
8월 22일 국회에서 진행된 바른미래당 원내정책회의에서 오신환 원내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발언했다.
 日경산상, 韓과 국장급 정책대화에 '전제조건' 내걸어
세코 경산상은 정책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지난 7월 12일 과장급 실무 접촉 후에 한국 측이
 北외무성 "대화동력 떨어져…군사위협 동반한 대화 흥미 없어"(종...
조선중앙통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지만, 군사적 위협을 동반한 대화에는 흥미가 없다"고 밝혔다.
 연장-파기 갈림길에 선 한일군사정보협정…올해 7회 교환
청와대는 22일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고 지소미아 연장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이 회의 논의 결과를 보고받는 문재인 대통령이 연장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 변호사.
나는 이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쪽으로 기웁니다. 어리석은 돈키호테니, 신의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인간이니 하는 비난을 듣더라도 이 말을 해야겠습니다.
 정의, 내일 조국에 소명요청서 송부…'데스노트' 여전히 신중
다만 이 관계자는 "상무위에서 소명 요청 목록 등에 대한 수정·보완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송부가 미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숨가쁜 청문·외교안보 정국에…與, 총선준비 '속도조절'
하지만 8·9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 정국이 달아오르고,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한일갈등과 북미 비핵화 대화 등 외교·안보 사안이 겹겹이 쌓인 만큼 일단 현안 해결에 집중하는 분위기다.
 나경원 "曺, 후보자 지위 1분1초가 치욕…與 감쌀수록 자멸촉진"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롭다'는 거짓말이었다"며 "기회는 특권으로, 과정은 불공정과 부패로 점철된 인물을 후보자로 지명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국 "비판 겸허히 받아들여…딸 부정입학은 가짜뉴스"
조 후보자는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사무실이 꾸려진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출근하면서 "더 많이 질책해달라"며 "정당한 비판과 검증은 혹독해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조국 의혹' 충돌 확전…與 "청문회서 해명", 野3당 "자진사퇴"
이날 회의에선 조 후보자 배우자·자녀의 사모펀드 투자 논란, 논문 표절 의혹, 조 후보자 동생 부부의 위장이혼·위장거래 등이 집중 거론됐다.
 '이중국적' 조국 아들 5차례 입영연기…
20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조 후보자의 1남 1녀 중 둘째 아들 조모(23)씨는 1996년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과 한국 국적을 모두 지니게 됐다.
 조국 인사청문회 앞두고 고소·고발 '난타전'…檢, 수사 착수
조 후보자 부부가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서울 서초구 아파트 외에도 부산 해운대구 아파트와 빌라를 조 후보자의 전 제수씨 명의로 차명 보유하고 있다는 게 의혹의 골자다.
 오신환 "조국, 장관실 아닌 서초동 법원서 법적 문제 따져야"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는 20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천박한 윤리적 감수성을 가진 인물이 청와대 민정수석을 해서 문재인 정부의 인사가 참사를 넘어 망사가 됐던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문수, 김무성에 "박근혜 저주받을 것"…김무성 "실망스럽다"
그 사람은 돈을 받을 이유도 없고 돈을 받아서 쓸 데도 없다"며 "박근혜는 자식이 없는데 무슨 뇌물을 받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경원 "조국 사퇴는 '과거 조국'의 명령…文대통령 결단해야"
연석회의에서 "남에게는 엄하면서 본인에게는 관대한 이중성, 그 모순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집권 세력의 민낯이고, 진보좌파의 모습"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준표 "조국 임명 강행하면 검사 총사직해야"
홍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검사들아 니들은 자존심도 없냐? 저런 사람 밑에서도 검사하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중심 빅텐트 준비…제3의 길 위한 새판짜기"
손 대표는 그러나 자신의 거취문제를 놓고는 "더 이상 자리에 대한 욕심은 없다. 다만 한 가지 남은 꿈이 있다면 대한민국 정치의 구조를 바꾸는 것"이라고 말해, 비당권파의 퇴진 요구를 거듭 일축했다.
 민주, 사회적경제위 전진대회…이해찬 "사회적경제로 포용국가"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해찬 대표와 박광온 최고위원, 윤호중 사무총장 등 지도부와 시·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훈련 끝나도 남북관계 '깜깜'…北, 식량지원 여전 묵묵부답
북한이 강력 반발한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이 오는 20일 종료되지만 북한의 냉랭한 대남 태도로 남북관계 경색 상황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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