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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소 부총리 "일본, 민도 레벨 높아 코로나 사망자 적어"
아소 부총리는 이 질문에 현행 일본 헌법상 도시봉쇄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자유라는 가치를 지키게 됐다는 취지로 말문을 연 뒤 사망률을 언급했다.
 터키 "코로나19 환자에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계속 사용할 것"
코자 장관은 "터키에서 코로나19 2차 대유행은 오지 않을 것"이라며 "터키 국민들이 정부 방침을 잘 지키면 코로나 종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日 외무상, 기업인 입국제한 조기 완화 韓 제안 사실상 거부
한편 강 장관과 모테기 외무상은 이날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일제 징용 피해자 문제 등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지만 서로 입장차만 확인했다.
 미 "주한미군 한인 인건비 한국부담 수용"…무급휴직 15일 종료
이에 따라 방위비분담금 협상 미타결로 지난 4월 1일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던 한국인 근로자 4천여명은 오는 15일께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시위 확산…필라델피아·워싱턴 등서 한인 상점 피해 99건
3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시위로 워싱턴 D.C.를 포함한 미국 전역에서 발생한 한인 상점 재산 피해는 현재까지 모두 99건으로, 전날보다 20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EU 미래관계 4차 협상 돌입…돌파구 마련될까
영국은 포괄적인 영국-EU 미래관계 협정보다는 무역과 어업, 항공, 에너지 등 분야별로 일련의 합의를 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G7 확대, 중국 참여없인 의미없어…G20이 더 나아"
러시아를 G7에 다시 초청하자는 트럼프의 제안은 영국과 캐나다 등이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어 성사가 쉽지 않아 보인다.
 터키, 키프로스 모스크 방화 시도에 강력 비판
푸아트 옥타이 터키 부통령도 트위터를 통해 "터키는 언제나 폭력에 대항할 것"이라며 "키프로스 당국자들이 성실하게 조처해 가능한 한 빨리 범인을 체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러시아, 미국 우주선 발사 성공에 "우리도 서 있지만은 않을 것"
이제 미국이 자체 유인 우주선을 이용해 우주인들을 ISS로 태워갈 수 있게 되면서 비싼 운송료를 지불하지 않을 수 있게 됐다고 러시아 매체들은 지적했다.
 중동 최대 에미레이트항공 "코로나19 위기에 구조조정"
이 회사의 셰이크 아흐메드 알막툼 회장은 "올해와 내년 실적이 코로나19로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면서 "여행 수요가 정상으로 돌아오려면 적어도 18개월은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브라질, 코로나19 대응도 바쁜데…대통령 문제로 정국혼란 심화
브라질에서는 1950년 헌법에 처음으로 대통령 탄핵 조항이 포함된 이후 지금까지 1992년 페르난두 콜로르 지 멜루 전 대통령과 2016년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등 두 차례 탄핵이 이뤄졌다.
 '총·칼·화살의 무법천지'…미 흑인사망 유혈사태 악화일로
시위는 전날 워싱턴D.C.를 비롯해 서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부터 동부의 뉴욕에 이르기까지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일제히 일어났다.
 소말리아서 도로변 폭발물 터져 미니버스 탑승객 최소 10명 사망
목격자인 다우드 도요는 "오늘 아침 끔찍한 광경이 벌어졌다. 버스가 이 지역 도로를 지나던 중 폭발물이 터져 완전히 부서졌다"라고 말했다.
 "日경찰, 쿠르드 남성 목 조르고 폭행…미국 경찰과 마찬가지"
30일 시위 현장에 나온 남성은 "'숨을 못 쉬겠으니 그만두라'고 해도 멈추지 않았다"며 (경찰관에게) 제대로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얘기했지만 '시끄럽다, 닥쳐라,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고 마이니치는 전했다.
 독일 기업인들 전세기로 중국 입국…엔지니어 1명 코로나19 양성
한국과 중국은 코로나19 방역 상황에서도 필수적인 경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기업인의 상호 입국 시 격리를 최소화하는 '신속통로' 제도를 지난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란 코로나19 확진 15만명 넘겨…휴교 외 봉쇄 완화
이란 정부는 경제적 타격을 고려해 영업 금지 조처를 단계적으로 완화했고, 30일에는 두 달 반 만에 종교의식을 위해 이슬람 사원(모스크) 내부에 입장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미 상원 '태평양 억지 구상' 선언 …"중국 누를 힘을 통한 평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군이 직면한 수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심지어 중국의 위협은 이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닛산·르노·미쓰비시車연합 "지역·분야 나눠 선택과 집중"
닛산은 자동운전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미쓰비시는 중형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PHV) 개발에 집중한다. 르노는 차에 탑재하는 통신 기능 개발을 담당한다.
 중국 민항국 "코로나19 위험 통제되면 국제선 증편 고려"
중국은 코로나19 해외 역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말부터 국제선 여객기 운항을 대폭 감축했다. 항공사당 1개 노선에서 주 1회씩만 운항할 수 있다.
 시리아 동부서 무장조직 기습공격에 미군 3명 부상
미군은 지난해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시로 시리아에서 전면 철수하기로 했으나, 데이르에즈조르의 유전지대를 보호하기 위해 일부 병력이 시리아 동부에 주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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