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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리병 1명이 고기 500인분 볶느라 '뻘뻘'…군 급식현장 가보니
이와 함께 부실 급식 과 조리병 혹사 문제 의 대안 으로 떠오른 민간위탁 시범사업 을 육군훈련소 등 교육훈련 기관 으로 확대하는 방안 도 적극적 으로 검토 한다는 방침 이다.
 [금주신상] 30% 커진 'CJ햇반컵반'·치킨 맛 빵 'SPC파바닭'
고소한 풍미 와 쫄깃 한 식감 을 살려 갓 튀긴 치킨 모양 빵으로 지난 4월 1일 만우절 을 맞아 일부 직영점 에서 선보였다가 인기 를 얻어 이번에 정식 출시됐다.
 아르헨티나서 '김치' 주제 한식 축제…한식당 32곳 참여
마스터 셰프의 우승자이자 세계적인 축구선수 마라도나의 전 부인 클라우디아 비야파네 등이 참여하는 경연대회 'K-푸드 마스터'가 온라인에서 열리고, 김치와 라면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 '코리아 리뷰'도 방영된다.
 명태로 만든 과자, 어떤 맛일까…부경대 연구팀 개발
김맛, 치즈맛, 콘소메맛 등 3가지 종류로 출시된 이 제품은 명태 함량이 높지만 비린 맛이 없고 바삭바삭한 스낵의 고소한 맛이 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침 대용 시리얼 '인기'…시장규모 14%↑
2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와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시리얼 시장 규모는 3천29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0% 증가했다.
 미, 소비자물가 떨어졌지만…식료품은 46년만에 최고 상승률
또 "육류 가공공장 종사자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시작하자 수급 불균형은 더욱 불안정해졌다"며 "공포에 질린 소비자들은 당장 먹을 필요가 없는 음식까지 많이 사고 있다"고 전했다.
 전통 차례상 차림과 문화…아리랑TV 설날 특집
또 궁궐 에서 한복의 멋을 새로운 시각 으로 담아내는 '코리아 인 패션 프로젝트 '에 참여한 김영진 한복 디자이너의 이야기와 함께 감각적으로 문화유산을 담아낸 'K-ASMR'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기를 들어볼 수 있다.
 [금주신상] 한국야쿠르트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한국야쿠르트가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야쿠르트 프리미엄 라이트', '거꾸로 먹는 야쿠르트', '멀티비타프로바이오틱스' 3종을 선보였다. 기존에 분말 형태로만 제조할 수 있던 프로바이오틱스를 액상 형태 제품으로 만든 것이다.
 늘어나는 홈술족에…순해지는 소주·위스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11월 전국 만 15세 이상 국민 가운데 최근 6개월 이내 음주 경험이 있는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36.2%가 코로나19로 술 마시는 장소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빵값도 올라…뚜레쥬르 9% 인상, 파리바게뜨는 설 이후
제빵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기후변화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식량 공급 차질로 밀 등 빵 주재료의 국제 시세가 뛰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빵에 많이 들어가는 계란 가격이 치솟아 가격 인상 압박이 크다"고 말했다.
 즉석밥 가격 줄인상…'햇반' '오뚜기밥' 7% 안팎 올린다
한 식품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이후 쌀 가격이 20% 올랐다"며 "원가 부담이 커져 즉석밥 가격을 인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설 차례상, 전통시장 25만원·대형마트 32만원"
소진공은 "비용 증가는 육류가 사육두수 저하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달걀 가격도 크게 올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미국산 달걀 유통에도 한판 가격 7천원 돌파…하루 새 7%↑
농식품부 관계자는 "달걀 수급 안정 대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시장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특히 설을 앞두고 계란 가격이 과도하게 오르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일본 맥주 수입 86% '뚝'…2년만에 1위→9위 추락
아사히·삿포로·기린 등 일본 맥주 수입액은 2018년 7천830만 달러로 정점을 찍었다가 2019년 3천975만6천 달러로 급감한 데 이어 지난해 더 쪼그라들었다.
 '집밥족' 증가에 간장·고추장·된장도 잘 팔린다
지난해 상반기 간장 시장에서는 샘표(매출액 856억 원)가 여유롭게 1위를 차지했고 그다음으로 대상(261억 원), 몽고식품(122억 원), 오복식품(64억 원) 등의 순이었다.
 연장된 2.5단계…맥도날드-롯데리아도 커피·음료는 포장배달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등 패스트푸드점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에서 커피, 음료, 디저트만 주문하는 손님에게 좌석을 내줘서는 안 된다.
 샌드박스, 음식점 '허위폭로' 유튜버 하얀트리와 계약해지
하얀트리는 사과했지만 식당의 피해를 돌이킬 수 없었고, 해당 식당 사장은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유튜버의 허위사실 방송으로 자영업자가 피해를 보지 않게 법과 제도를 만들어달라고 청원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조선식 함경도 식해' 이금선 선호식품 대표, 수산식품명인 선정
수산식품 명인 제도는 전통 식품 제조·가공·조리 등 각 분야의 명인을 지정해 육성하는 제도로, 우수한 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정부가 199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중국이 세계표준됐다고 우기는 이것?…김치 아니고 파오차이
한편 농림축산식품부 에 따르면 이미 2001년 유엔 국제식량농업기구 (FAO) 산하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코덱스)는 김치(Kimchi)를 국제표준으로 인정한 바 있습니다.
 중국 쓰촨김치 국제표준 인가…정부 "김치 아닌 파오차이"
중국 식품 업계 관계자는 "ISO 국제 표준을 받았다고 해서 중국의 김치 제조 방식이 국제 표준이 됐다는 것은 아니다"면서 "특히 중국의 주장대로 김치 종주국인 한국이 배제된 상태에서 제정된 김치 표준이 얼마나 공신력이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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