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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 [開天節] 단군신화 의하면 천제 (天帝) 환인 (桓因)이 홍익...
단군의 건국을 기념한다는 의미의 ‘건국기념일(建國記念日)’로 하지 않고 개천절이라 한 것은 이 표현이 좀더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처서 [處暑]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력 7월을 가리키는 중기(中期)이기도 하다.
 비 오는'칠석'제주·강원 최대 100㎜ 이상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야외 선별진료소와 건설현장,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立秋] 입추 가읗
대서(大暑)와 처서(處暑)의 사이에 들어 있으며,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이날부터 입동(立冬)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삼국시대 이전부터 즐긴 술…'막걸리 빚기' 무형문화재 됐다
문화재청 은 막걸리 빚는 작업과 생업·의례·경조사 활동 등에서 막걸리를 나누는 전통 생활관습을 아우르는 개념 인 '막걸리 빚기'를 국가무형문화재 로 지정 했다고 15일 밝혔다.
 [端午] 단오 음력 5월 5일
음력 5월 5일로, 단오떡을 해먹고 여자는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며 남자는 씨름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우리나라 명절.
 [날씨] '단오 더위' 기승…오후 호남에 소나기
대부분 해상에 바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도서 지역은 가시거리가 매우 짧겠으니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경칩 [驚蟄]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節氣). 계칩(啓蟄)이라고도 한다. 태양의 황경(黃經)이 345도에 이르는 때로 동지 이후 74일째 되는 날이다. 양력으로는 3월 5일 무렵이 된다.
 "부럼은 왜 깰까"…한국전통문화전당 26∼28일 정월대보름 행사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 "정월대보름 부럼 깨기는 한 해의 부스럼을 예방하는 의미"라며 "어수선한 코로나19 시국에 정월대보름 행사가 일상의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픽! 진안] 정화수에 맺힌 2개의 역고드름
마이산 탑사 관계자는 "혹한이 닥치는 겨울이면 하늘로 솟아오르는 신비한 역고드름을 보러 탐방객 발길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글=최영수 기자, 사진=마이산 탑사 제공]
 설 (春节)
원일 (元日)· 원단 (元旦)·원정 (元正)· 원신 (元新)· 원조 (元朝)· 정조 (正朝)· 세수 (歲首)· 세초 (歲初)· 연두 (年頭)· 연수 (年首)· 연시 (年始) 라고도 하는데 이는 대개 한 해의 첫날임을 뜻하는 말이다.
 달라진 설 장보기 풍경…
세븐일레븐은 자사 '맛' 홍보대사인 배우 김수미와 협업해 모둠전, 돼지갈비찜, 잡채 등을 담은 도시락 4종을, 이마트24는 떡만둣국과 사골 떡국 간편식을 마련했다. CU는 신축년을 기념해 소고기를 활용한 양식 간편식 4종을 판매한다.
 대한 [大寒]
대한(大寒)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이다. 대한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며, 양력으로 1월 20일 무렵이다. 이억영 [대한풍경] 썰매타기_서산 원래 겨울철 추위는 입동(立冬)에서 소설(小雪), 대설(大雪), 동지(冬至), 소한(小寒)으로 갈수록 추워진다. 소한을 지난 대한이 일 년 가운데 ...
 소한 [小寒]
소한 小寒은 동지 冬至 와 대한 大寒 사이에 들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 무렵에 해당한다.
 동지 [冬至]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다가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설날에 조상 의 묘소 에 절 하고 살펴 보는 예 (禮).
묘소가 잘 있는지 살펴보러 간다고 하여 성묘(省墓)·전묘(展墓)·상묘(上墓)·상분(上墳)·상총(上塚)·배분(拜墳)·배소례(拜掃禮)·소묘(掃墓)·전소례(展掃禮)라고도 한다. 또는 간단하게 묘소에서 차례를 지낸다고 하여 ‘산소차례’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대체로 묘제(墓祭) 또는 성묘의 의미로 통용되었다. 송시열(宋時烈)이 “성묘 때 처음에 재배하며, 다시 재배하고 물러서는 것은 예의가 더욱 갖추어진 것이다.”고 하였듯이, 조상에게 문안드리듯이 묘소에 절하고
 [大寒] 대한
대한(大寒)은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진 절기이다. 대한은 음력 12월 섣달에 들며, 양력으로 1월 20일 무렵이다.
 [小寒] 소한
음력 12월의 절기인 소한小寒은 동지冬至와 대한大寒 사이에 들며 음력 12월, 양력 1월 5일 무렵에 해당한다. 소한은 해가 양력으로 바뀌고 처음 찾아오는 절기이다. 절기의 이름으로 볼 때, 소한은 ‘작은 추위’이고, 대한은 ‘큰 추위’이다. 그러나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한 무렵보다는 소한 무렵이 훨씬 더 춥다. 24절기는 중국을 중심으로 구분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난다.
 성탄절 [聖誕節]
한국의 성탄절 역사는 기독교의 전래로부터 시작된다. 천주교는 1700년대 후반에, 개신교는 1800년대 후반에 각각 전래되었는데, 이 당시부터 신자들은 성탄절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러나 아직은 신자의 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사회전반에 미친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冬至] 동지 정의
동지(冬至)는 태양이 적도 이남 23.5도의 동지선(남회귀선) 곧 황경(黃經) 270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다. 그래서 양력 12월 22일이나 23일 무렵에 든다. 양력으로 동지가 음력 동짓달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中冬至), 그믐 무렵에 들면 노동지(老冬至)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 민족은 태양력인 동지에다가 태음력을 잇대어 태음태양력으로 세시풍속을 형성시켜 의미를 부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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