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0.21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17일 만에 돌아온 SK 소사, 피홈런 3방에 6실점 '맙소사'
이달 1일 LG 트윈스 와의 경기에서 2⅔이닝 동안 홈런 3개를 포함해 안타 6개를 얻어맞고 5점을 주자 염 감독은 결국 다음날 소사를 1군에서 뺐다.
 일본 넘은 여자배구, 러시아에 복수의 칼날
레프트 이재영(흥국생명)은 "러시아에 패한 뒤 매우 속상해 울었다"며 "당시 (라커룸에서) 많은 선수가 눈물을 흘렸는데, 그때 김연경 언니가 힘을 내자며 중심을 잘 잡아줬다"고 말했다.
 한화 채드벨, 8이닝 무실점…구단 첫 외인 동반 10승
채드벨은 1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시즌 16차전에 선발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11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1-0 승리를 이끌었다.
 '11년 거인 팬' 마허 교수, 롯데의 가족이 됐다
여전히 독신남으로, 홀로 한국에서 지내는 그에게 롯데와 경기장에서 만나는 롯데 팬들은 가족이나 다름없었다.
 '신영석 15점' 한국, 亞선수권 8강 첫 경기서 대만 완파(종합)
D조 예선에서 파키스탄, 쿠웨이트, 인도네시아를 모두 3-0으로 꺾고 조 1위를 차지한 한국은 B조 1위 일본, 2위 대만, D조 2위 파키스탄과 함께 8강 라운드 F조에 묶였다.
 '장신 세터' 김명관, 프로배구 신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행(종합...
한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 43명의 선수 중 총 30명의 선수(수련선수 포함)가 프로 팀 유니폼을 입었다.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팀 확정…올림픽 예선 '전초전' 돌입
올림픽 대륙별 예선 진출팀을 가릴 아시아선수권대회 예선이 15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끝난 가운데 8강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확정됐다.
 1회전 탈락 페굴라 "한국 스킨케어 산업 둘러볼래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입양된 어머니를 둔 테니스 선수 제시카 페굴라(25·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달러) 1회전 탈락에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코리아오픈 테니스 16강 크리스티 안 "US오픈 상승세 잇는다"
세계 랭킹 93위 안은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단식 1회전에서 티메아 바친스키(94위·스위스)를 2-0(6-0 6-0)으로 완파했다.
 2020년 VNL 여자부 예선 개최국 확정…한국은 5주차 개최
4개 도전 국 (벨기에, 폴란드, 도미니카공화국, 캐나다) 중 순위가 가장 낮은 팀은 2부 챌린지컵으로 강등된다.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서 인도네시아에 3-0 완승…예선 3연승
이로써 한국은 1차전 파키스탄전 3-0, 2차전 쿠웨이트전 3-0 완승에 이어 세 경기를 모두 무실세트 승리로 장식하며 B조 1위로 8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김희진 20점' 여자배구, 도미니카에도 패…월드컵서 2패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9위)은 15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2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세계랭킹 10위)에 세트스코어 1-3(17-25 26-24 23-25 23-25)으로 패했다.
 '주세종 전역 축포' 서울, 인천에 3-1 역전승…5경기만의 승리
전반 25분 김호남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지만 후반 들어 주세종의 동점골에 이어 박주영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전세를 뒤집었다. 후반 막판에는 정원진이 쐐기골까지 꽂았다.
 SK 염경엽 감독 "소사, 당겨쓰지 않을 것…18-19일 선발 복귀"
염 감독은 "소사는 복귀전 일정에 맞춰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며 "상대 팀을 대비해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예정보다 이르게 선발 등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겨 기대주 차영현, 주니어그랑프리 5위
같은 날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선 도지훈(신현고)이 53.04점(TES 27.49점, PCS 26.55점)을 받아 30명의 선수 중 10위에 그쳤다.
 여자배구, 만리장성에 막혔다…월드컵 중국전서 0-3 완패
대표팀은 14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중국과 첫 경기에서 상대 높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세트스코어 0-3(21-25 15-25 14-25)으로 패했다.
 '중국전 기선제압 선봉' 권순우 "태극마크 달고 승리해 기뻐"
승부처에서 권순우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그는 3세트 막판 6-5로 앞선 상황에서 상대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해내며 2시간 35분간 이어진 경기의 승자가 됐다.
 키움 장영석, 희생번트 후 3피트 라인 침범
장영석은 13일 서울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홈경기, 0-0으로 맞선 7회 말 무사 1루에서 1루 쪽으로 희생번트를 댔다.
 데이비스컵 권순우, 1주일 만에 재대결 장즈전에 설욕 다짐
권순우는 14일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양에서 열리는 2019 데이비스컵 테니스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예선(4단1복식) 중국과 원정 경기 1단식에서 장즈전을 상대한다.
 '박세웅 6이닝 무실점' 롯데, SK전 13연패 탈출
이어 김건국, 최영환, 진명호, 박근홍, 손승락이 이어 던지며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친 박세웅의 승리를 지켜냈다.
◁   [1][2][3][4][5][6][7] 8 [9][10]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