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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농구 BNK, 새해 첫 경기서 선두 우리은행 제압
우리은행은 종료 직전 수비 리바운드를 잡은 뒤 속공 기회에서 그레이가 종료 버저와 함께 회심의 레이업을 시도했지만 불발되면서 결국 무릎을 꿇었다.
 프로축구 포항, 인천에서 임대한 허용준과 2년 계약
올해 포항에서 15경기(1골)를 소화한 허용준은 공격 포지션을 두루 맡을 수 있는 멀티플레이 능력에 중거리 슛에도 강점을 가졌다. K리그 통산 11경기에 출전해 17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FC서울, 올해 K리그 구단 입장 수입 1위 '38억8천430만원'
서울은 평균 객단가도 1만1천899원으로 12개 K리그1 구단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뒤를 이어 올해 '관중 대박'을 경험한 대구(1만412원)가 평균 객단가 2위를 차지했다.
 프로축구 인천, 경남에서 미드필더 김준범 영입
인천은 31일 "패기와 실력을 겸비한 미드필더 김준범과 3년 계약을 했다"라며 "많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침투와 개인 돌파 등 공격적인 재능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김단비,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 4년 연속 1위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1∼30일 진행한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김단비가 총 1만2천756표를 얻어 강이슬(KEB하나은행·1만2천577표)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고 31일 밝혔다.
 류현진, 청색 점퍼 입고 귀국 "2013년 성적(14승)이 우선 목표"
지만이가 올해 자리를 잘 잡았다. 내년에 많은 경기를 할 텐데, 후배라고 봐주진 않을 것이다. 봐주면 지만이가 기분 나쁠 것이다. 대결은 정정당당하게 하겠다.
 올림픽공원 스케이트장 30일 개장…내년 2월 2일까지 운영
입장료(만 6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는 스케이트 대여료 포함 1회권 3천원(50분), 1일권 1만원, 주간권 3만원이다. 안전모는 무료로 빌려준다.
 세계선수권 티켓의 주인공은?…피겨종합선수권 내달 3일 개막
아이스댄스 종목의 신유라-다이엘 이튼을 비롯해 남자 싱글 14명, 여자싱글 75명, 아이스댄스 2팀 등 총 93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룬다.
 박정환, 통산 5번째 바둑대상 MVP…최정, 여자기사상 3연패
시니어기사상은 2019 시니어바둑리그에서 역대 최다인 15연승을 거둔 김포 원봉루헨스의 주장 김수장 9단에게 돌아갔다.
 라바리니 감독 "자신 있다…김연경에게 의존 안 할 것"
브라질 클럽팀 사령탑으로서 일정을 마치고 지난 28일 한국에 들어온 라바리니 감독은 "먼 거리에 있었지만, 대한배구협회와 대표팀 코치들이 선수들의 영상과 선수 상태를 공유해줘서 꾸준히 체크했다"고 밝혔다.
 김한별, 트리플더블급 활약…삼성생명, 하나은행 꺾고 5승 달성
임근배 감독이 지휘하는 삼성생명은 27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천 KEB하나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84-78로 이겼다.
 경남FC 지휘봉 잡은 설기현 "1부리그 승격이 당면 목표"
선수 시절 유럽리그와 국내 무대에서 맹활약한 설 감독은 "그동안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경남FC의 제안을 선택하게 됐다"며 "김종부 감독의 인상적인 경기력과 대학교 때 경남으로 전지훈련을 많이 온 이유도 있다"고 감독 수락 배경을 설명했다.
 로드FC 아톰급 챔피언 함서희, 31일 일본 라이진 타이틀전
2017년 6월 로드FC 039에서 쿠로베 미나를 꺾고 아톰급 초대 챔피언이 된 함서희는 1차 방어전에서 진 유 프레이, 2차 방어전에서는 박정은을 차례로 꺾었다.
 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코리아리그 정규리그 28연승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7일 충북 청주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9-25로 이겼다.
 한전 장병철 감독 "가빈, 큰 부상 아니야…일주일 휴식"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홈 경기를 앞두고 "검진 결과 큰 부상은 아니라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며 "다만 재발 우려가 있어 일주일 정도 회복에 전념한 뒤 훈련과 실전 경기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북한여자축구, 내년 2월 제주도 안 온다…"도쿄올림픽 포기"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북한이 참가를 포기하면서 베트남 여자 대표팀이 플레이오프에 나갈 절호의 기회를 얻었다"라며 "한국은 A조 최강팀이지만 미얀마는 최근 전력이 약해져서 예전처럼 강하지 못하다"고 전했다.
 여자농구 BNK, 창단 첫 3연승에 단독 5위 '메리 크리스마스'
BNK는 11월 말에 시즌 첫 승을 삼성생명을 상대로 따냈고, 약 한 달 만인 이날 또 삼성생명과 경기에서 시즌 첫 3연승을 달성하며 삼성생명에 유독 강한 면모를 보였다.
 삼성 '성탄절 잠실 더비' 4년 연속 승리…선두 SK 4연승 중단(종합...
2017년 신인 드래프트에 일반인 자격으로 참가해 4라운드 5순위로 전자랜드 유니폼을 입은 뒤 처음으로 1군 정규리그 경기에 나선 김정년이 7점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안세영 등 40명' 2020년 배드민턴 국가대표 확정
2020 도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 기대를 받는 여자복식 세계랭킹 5위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 조와 6위 이소희-신승찬(이상 인천국제공항) 조는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다.
 김학범호, 정우영 등 '일단 22명' 선발…해외파 1명 추가 타진
김 감독은 백승호(다름슈타트)나 이강인(발렌시아) 등 다른 선수의 기용도 희망해왔는데, 소속 구단과 합의가 필요한 만큼 그 상황에 따라 나머지 한자리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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