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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으로 시신경병증 확인 가능…안과질환 진단에 활용"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김응수 교수팀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AI를 학습시키는 방법으로 시신경병증과 거짓시신경유부두종을 높은 정확도로 구별해내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건강이 최고] '혼밥'으로 맞은 새해…걱정스러운 건 '건강'
세브란스병원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은 국내 20세 이상 1만3천303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연구에서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이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사람보다 비만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독감 한 달 새 2.5배 증가…7∼12세 환자 가장 많아
영유아나 학생이 독감에 걸렸을 때는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된 이후 24시간까지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말아야 한다.
 일반인 88%·의료인 78% "C형간염 국가검진 포함 필요"
질본은 이런 인식도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일상생활 중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정보 제공 및 교육·홍보 강화, 국가건강검진 항목 포함 검토 등 C형간염 조기 발견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궁경부암 백신 남자청소년 접종은 비용 대비 효과성 없어"
HPV 접종은 2차에 걸쳐서 해야 하며, 1차 접종을 마쳐야만 이듬해 2차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종을 받은 비율은 2003년생 61.5%, 2004년생 72.7%, 2005년생 87.2%로 상승하고 있다.
 "암세포의 면역 회피 차단하는 단백질 발견"
논문의 교신저자인 비풀 치탈리아 내과 부교수는 "c-Cbl을 활성화하면 종양 형성에 관여하는 몇몇 단백질이 분해된다"라면서 "PD-1 억제제를 단독 투여했을 때보다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치매 원인 정설 부정하는 증거 또 나왔다
타우 단백질은 철도선로와 같은 구조를 지니고 있어서 잘못 접힌 비정상 단백질 등 독성 쓰레기가 발생하면 이를 선로를 통해 운반, 세포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세포를 안정시키는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노입자로 암세포 죽인다'…전남대 연구팀 난치암 치료 적용
박 교수는 "나노입자는 체내에서 장기간 체류 순환하면서 미세한 종양 부위에 효과적으로 축적되고, 종양에서 과다 생성된 활성산소에 반응하게 된다"며 "사업화를 위한 국내외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지중해 식단, 이식 신장 기능 유지에 도움"
지중해 식단은 지중해 주변 지역 사람들의 일반적인 식단으로 채소, 과일, 견과류, 콩 등 식물성 식품과 생선, 소량의 적색육과 닭고기로 구성되며 기름은 단가불포화지방인 올리브유가 주로 쓰이고 약간의 포도주가 곁들여진다.
 "심장마비 반흔 조직 개선하는 단백질 치료법 개발"
호주 과학자들이 심근 경색(심장마비) 환자의 생존율을 대폭 높일 수 있는 'rhPDGF-AB'라는 단백질 치료제를 개발했다. 우리 말로 옮기면 '재조합형 인간 혈소판 유래 성장 인자-AB'라는 뜻이다.
 수면 시간 너무 길거나 짧으면, 폐섬유증 위험 커져
연구팀은 생체시계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REVERB α' 단백질이 폐섬유증 발병에 관여할 것으로 추정한다. REVERB α가 폐섬유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콜라겐)의 생성에 변화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술 줄이면 부정맥도 줄어든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술 마시는 횟수를 줄이면 부정맥인 심방세동(AF: atrial fibrillation)의 빈도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마치 그릇에 담긴 젤라틴처럼 가늘...
 유방 X선 영상 판독, AI가 더 정확하다
이러한 차이는 컴퓨터는 하루 종일 유방 X선 영상 판독 작업을 해도 사람과 달리 지치거나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집중력이 떨어지지도 않기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금연 후 '사흘째'가 가장 큰 고비…"최소 한 달 버텨야"
담배를 서서히 끊겠다고 흡연량을 줄이거나 전자담배로 대체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흡연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단숨에 끊는 게 금연에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새해엔 다이어트…"300㎉ 적게 먹고 근력운동 병행"
만약 식이나 운동, 스트레스 줄이기, 금주 등의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식욕 및 체중조절이 잘 안 된다면 전문의 상담 후 비만치료제 등 약물 처방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식중독균 1시간 내 진단한다…경상대 심원보 교수팀 기술 개발
심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바이오센서 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바이오 센서 및 바이오 일렉트로닉스'에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게재됐고 내년 3월에 저널로 발간될 예정이다.
 "피레스로이드 살충제, 심장병 사망 위험↑"
1999~2002년 사이에 전국 보건·영양조사(NHANES)에 참가한 2천여 명(20세 이상)의 소변 중 피레스로이드 수치 측정 자료와 2015년까지의 사망 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베타 아밀로이드, 치매 원인 아니다"
베타 아밀로이드가 잘못 접히면서 서로 뭉쳐 플라크(plaque)를 형성하면 독성을 띠면서 신경세포의 신호전달 시스템인 시냅스(synapse)를 파괴, 치매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치매 전문가들은 굳게 믿고 있다.
 대표 항암 유전자 p53 변이, 나노입자 전령 RNA로 복원"
논문의 저자들은 "이번에 개발된 mRNA 나노입자 접근법을 많은 다른 유형의 암 억제 유전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라면서 "다른 치료법과 연계해 효과적인 복합 항암 치료법으로 쓸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 흉골 절단 없이 인공심장 이식 성공
삼성서울병원 심부전팀은 최근 심장을 중심으로 위, 아래 2곳을 5∼8㎝가량 절개해 인공심장을 이식하는 수술을 진행했다. 환자는 현재 상태가 호전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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