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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구, 축구 이어 국내 2번째로 '승강제' 클럽 리그 도입
이어 "당구 종목은 산재해 있던 전문 및 생활체육 대회를 통합하고, 당구클럽 및 용품 인증제를 통해 당구 산업을 확장해 산업의 유기성 및 선순환 구조를 구축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중국 배드민턴, 신종코로나 입국 제한에 필리핀대회 '강제 기권'
이번 아시아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오르면, 오는 5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와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출전 자격을 얻는다.
 장애인동계체전 개막…스노보드 박수혁, 대회 첫 금메달
올해 대회는 선수부 및 동호인부 총 7개 종목(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파라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빙상)에 922명(선수 461명, 임원 및 관계자 461명)이 참가했다. 역대 최대 규모다.
 중국, 스페인 꺾고 2연승…도쿄올림픽 여자농구 본선행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랭킹 8위 중국은 8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 2차전 스페인(3위)과 경기에서 64-62로 이겼다.
 223.23점 유영, 4대륙 피겨 준우승…김연아 이후 11년 만의 메달
경기가 끝난 뒤 시상식에서는 '피겨퀸' 김연아가 시상자로 함께 나서 자신에 이어 4대륙 대회에서 11년 만에 메달을 차지한 유영에게 메달 기념품인 인형을 전달하는 훈훈한 장면도 연출됐다.
 류현진 영입한 MLB 토론토, 스토브리그 성적 'B+'
베테랑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와의 재계약, 한국에서 뛴 김광현 영입 등을 제외하곤 오프시즌에서의 행보가 별로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드디어 데뷔골 터진 백승호…'학범슨, 저 좀 봐주세요!'
그러면서 이들 소속 구단과 올림픽 차출을 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소통해왔다"고 말했다. 즉, 소속팀에서 잘만 하면 도쿄에 데려갈 테니 뽑히고 싶으면 국내파 선수들을 넘어서는 경쟁력을 보여달라는 주문이다.
 프로축구 수원FC, 안산서 뛴 일본인 공격수 마사 영입
2014년 일본 J2(2부)리그 교토 상가에서 프로에 데뷔한 마사는 SC 사가미하라, 아술 클라로 누마즈 등을 거친 뒤 2019년 안산에 입단해 K리그2 24경기에서 9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인기·성적 싹쓸이' 송유진-전재익, 컬링리그 예선 1위
송유진-전재익으로 이뤄진 경북체육회B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열린 제1회 코리아컬링리그 예선에서 7승 1패, 승점 26으로 믹스더블 1위를 차지했다.
 강영서, 용평서 열린 알파인스키 극동컵 7위…정동현 10위
강영서는 6일 강원도 평창의 용평리조트 레인보우 코스에서 열린 극동컵 여자 대회전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3초07의 기록으로 전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NHL '득점 머신' 오베치킨, 리그 첫 40골…통산 700골 '-2'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아이스하키 스타 알렉스 오베치킨(35·워싱턴 캐피털스)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개인 통산 700골 달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모처럼 웃은 남자탁구 김택수 감독 "도쿄 올림픽 기대하세요!"
김 감독은 "돌이켜보면 한국 탁구는 늘 어려운 상황에서도 메달을 만들었다"면서 "이번 두 대회에서 보여준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라면 도쿄올림픽과 세계선수권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강조했다.
 삼성, 이학주와 9천만원에 계약…구자욱과는 협상 중
충암고 졸업 후 미국 마이너리그에 진출했던 이학주는 국내 복귀를 택한 뒤, 2019년 신인지명회의에서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한국 U-20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5부리그 전승 우승
승기를 잡은 한국은 경기 종료 1분 3초를 남기고 김효석(연세대)이 상대 골리와 단독으로 맞선 기회에서 침착한 백핸드 샷으로 추가 골을 터트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친정팀에 비수 꽂은 GS칼텍스 문지윤 "이 악물고 준비
이어 "트레이드 당시엔 마른하늘에 벼락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자신 있는 플레이로 팀 전력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현수·차우찬, 몸 상태 좋아"…LG, 기분 좋게 캠프 시작
지난해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류현진의 개인 트레이너로 일한 김용일 LG 수석트레이닝코치는 다시 만난 LG 선수들의 몸 상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SK, 인천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선두
SK는 2일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인천시청을 26-20으로 물리쳤다.
 여자배구 GS칼텍스, 파죽의 4연승…IBK기업은행에 3-0 완승
GS칼텍스는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홈경기에서 메레타 러츠와 이소영, 강소휘, 문지윤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0(25-22 25-18 25-13)으로 승리했다.
 프로농구 삼성의 '6강 희망가'…"일단 kt·현대모비스는 잡겠다"
천기범은 "앞으로 (이)관희, 동섭이 형 등 슈팅 좋은 선수들의 공격력을 살려주는, 활로를 뚫어주는 플레이를 하는 데 집중하겠다. 앞선에서 더 타이트하게 수비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MLB닷컴 선정 전체 선발 5위' 류현진 "실력으로 보여드려야"
잭 그레인키(휴스턴), 잭 플래허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패트릭 코빈(워싱턴), 마이크 클레빈저(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워커 뷸러(다저스)가 류현진에 이어 6∼10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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