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0.21 월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관중 없는 남북 축구 대결…北, '편파 응원' 지적 의식했나
5만여명에 달하는 북한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외로운 경기를 치를 것으로 예상됐던 벤투호의 '평양 원정'이 사실상 관중 없이 진행되는 초유의 일이 벌어지면서 북한 당국의 의도에 관심이 쏠린다.
 전국장애인체전, 성대한 개막…5일간 열전 시작
오후 5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비롯해 시·도 장애인선수단과 가족, 시민 등 1만5천여명이 참석했다.
 원성진, 농심배 바둑 개막전서 日 무라카와 제압
대국 후 원 9단은 "첫 대국이 쉽지 않았는데 이겨서 다행"이라며 "내일 양딩신 9단과의 대국이 중요한 판이라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켑카·미컬슨 등 PGA 투어 톱 랭커들, 제주에서 빛난다
지난해 더 CJ컵에서 켑카에 이어 준우승한 우들랜드는 "아시아 대회는 상금 규모도 크고 컷 탈락도 없다"며 "골프를 사랑하는 팬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장소가 바로 아시아"라고 한국, 일본, 중국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대회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염경엽 "핵심은 김강민·한동민"…'4시간 회의'로 분위기 전환
정규리그 1위를 질주하다가 막판에 두산 베어스에 역전을 허용해 2위로 내려앉은 염 감독은 "(처진) 분위기를 바꾸는 게 급선무였다"며 페넌트레이스 직후 구장 회의실에서 4시간 동안 선수들과 소통했다고 포스트시즌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수원 오현규 등 17명, 우선지명으로 내년 K리그 프로 데뷔
이들 중 권성윤, 정한민, 오민규(이상 FC서울), 황재환, 민동환(이상 울산 현대) 최원창, 최세윤(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오현규, 김상준, 김정훈 등 17명이 대학을 거치지 않고 내년 K리그에 바로 진출한다.
 SK 김강민·박정권 분위기메이커 자청 "PO 세 번 이기면 돼"
8월 15일까지 두산 베어스에 9경기 차로 앞서며 정규시즌 우승에 7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막판 타선의 심각한 부진과 두산의 맹렬한 추격에 1위 자리를 내줬다.
 부주장 김영권 "北 한광성, 빠르고 드리블 좋아…잘 막아야"
김영권은 13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스리랑카전을 끝내고 북한 대표팀에 대한 분석을 많이 했다"라며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준비를 했다. 이제 컨디션 조절만 남았다"고 밝혔다.
 SK "작년처럼 재미있는 대결"…키움 "작년 아쉬움 씻는다"
이어 "키움은 투타의 짜임새를 갖춘 좋은 팀이고, 와이번스도 탄탄한 조직력과 강한 시스템으로 강팀의 대열에 들어서는 첫해를 보냈다"며 "이번 PO도 작년처럼 두 팀의 재밌는 경기가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예상했다.
 '펠리페 23점' 우리카드, 외국인 선수 빠진 삼성화재 완파
우리카드는 1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 남자부 1라운드 첫 경기에서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0(25-14 25-17 25-22)으로 일축했다.
 '김민수 26점' SK, KGC인삼공사 꺾고 시즌 3승째
4쿼터 중반이 넘어가자 KGC인삼공사의 야투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SK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손쉬운 점수를 올려 조금씩 점수 차를 벌렸다.
 프로배구 비디오 판독 기회 확대…스크린 반칙 판정은 강화
한국배구연맹(KOVO)에서 경기·심판을 총괄하는 김영일 경기운영위원장은 12일 막을 올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시즌 V리그부터 적용하는 새로운 제도와 판정 가이드라인이 팬들의 요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영·김종규·오누아쿠 동반 더블더블…DB, 개막 3연승
앞서 전주 KCC, 안양 KGC인삼공사를 연이어 격파했던 DB는 지난 경기 발목을 다친 슈터 허웅의 공백에도 개막 3연승 신바람을 이어가며 인천 전자랜드와 공동 선두에 올랐다.
 '비예나 30득점'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3-1로 꺾고 개막전 승리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이 서브에이스 3개 포함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왼쪽 무릎 십자인대 염증을 앓고 있는 세터 이승원과 무릎 수술·재활에서 갓 돌아온 레프트 전광인의 컨디션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V리그 개막과 함께 달라진 공…"적응이 필요해"
최 감독은 새 공으로 V리그 첫 경기를 치른 뒤 떠오른 '개인 생각'임을 강조하면서 "공격수에게 최적화된 공 같다. 각 팀에 리베로·세터보다 공격수가 더 많아서 공격수들의 의견이 더 많이 반영된 듯하다"고 말했다.
 NC 손시헌, 코치로 새출발…강인권 수석코치 합류
강 코치는 NC가 창단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배터리 코치로서 NC 선수, 코치진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프로농구 오리온 랜드리,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대체 선수를 물색해 후보군을 좁히고 있다"며 "16일 창원 LG와 경기부터 새 외국인 선수가 출전하도록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프로축구 K리그 20개 구단, 2020년 ACL 출전 자격 취득
클럽자격심의위원회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AFC 대회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각종 자료를 제출받아 스포츠 · 기반시설 · 인사 및 행정 · 법률 · 재무 등 5개 분야에 걸쳐 서류 심사와 실사를 벌여왔다.
 삼성 손주인 은퇴, 한화 최윤석은 재계약 불가
손주인은 2002년 삼성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고 2012년 12월 트레이드로 LG 트윈스로 떠났다. 삼성이 2017년 11월 2차 드래프트에서 손주인을 지명하면서, 두 시즌을 더 삼성에서 뛰었다.
 FA 류현진, 다저스 떠나나…"날 인정해주고 전력 좋은 팀 고려"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5차전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서 3-7로 패한 뒤 클럽하우스에서 취재진과 만나 "올 시즌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고생했는데 무척 아쉽다"며 "모든 선수가 고생했는데 충분한 결과가 나오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   [1] 2 [3][4][5][6][7][8][9][10]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