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NEWS 허브 주요뉴스
 2021.09.19 일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첫돌 이웃돕기성금
연합뉴스 [총] 국장
지구촌나눔 김혜경
김경임 동장
수림문학상 후보작
서울 도심 무료급식소
공익활동 언론인
다른 사람의 행복
삼보 이용태 회장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하섹 감독은 중동 팀 특유의 '침대축구'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도 극단적으로 수비만 하지는 않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벤투호 상대할 레바논 감독 "수비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반 하섹 레바논 감독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벤투호를 상대할 레바논의 이반 하섹 감독은 "수비적으로만 나가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하섹 감독은 한국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2차전을 하루 앞둔 6일 유튜브로 진행된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레바논은 2차 예선에서 한국과 경쟁했던 팀이다. 지난 6월 치러진 2차예선 두 번째 맞대결에서 한국은 레바논에 2-1로 이겼다.

그러나 지금의 레바논은 다른 팀이 됐다.

사령탑이 체코 출신 하섹 감독으로 바뀌었고, 이번 A매치 기간을 앞두고 10여일 동안 터키 안탈리아에서 전지훈련을 하며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UAE로 건너가 또다시 열흘간 훈련한 뒤 전력에서 레바논에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 UAE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하섹 감독은 한국을 원정에서 꺾는 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물러서지만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반 하섹 레바논 감독

그는 "한국은 조 1위가 유렵한 팀이어서 내일 경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 예상한다"면서도 "그렇다고 수비적으로만 나가지는 않겠다. 그래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흥민(토트넘), 황의조(보르도) 등 한국의 공격진을 어떻게 막을지 묻는 말에는 "그건 비밀이다"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한국에는 세계적으로 좋은 팀에서 뛰는 많은 선수가 있지만, 이들을 막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하섹 감독은 중동 팀 특유의 '침대축구'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도 극단적으로 수비만 하지는 않겠다는 취지로 답했다.

벤투호와 레바논의 경기는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무관중으로 열린다.

ahs@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1-09-06 20:35:35     ▷작성자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수원시청 문준석, 추석 씨름대회서 2년 만에 태백장사
한편 2017년부터 4회 연속 추석 대회 태백장사에 올랐던 '최강자' 윤필재(의성군청)는 8강에서 노범수에게 2-1로 패해 5연패가 무산됐다.
 승리에도 웃지 못한 LG…조성원 감독 "최근 경기 중 가장 실망"
전 감독은 "강양택 코치가 야간까지 열심히 훈련을 시켜줘서 공격력은 3점 슛 이외에도 많이 올라와 있다. 슛 감각은 좋은 편이다"라고 했다.
 전반 유효슈팅 5개를 포함해 13개의 슈팅을 퍼붓고도 무득점에 그...
'권창훈 결승골' 벤투호, 레바논 꺾고 월드컵 최종예선 첫 승
 하섹 감독은 중동 팀 특유의 '침대축구'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에...
벤투호 상대할 레바논 감독 "수비만 하지는 않을 겁니다"
 패럴림픽- 보치아 9회 연속 금메달 획득…도쿄 대회 대한민국 두 ...
자신의 네 번째 패럴림픽에 나선 한국 보치아의 '간판' 정호원은 이날로 자신의 패럴림픽 메달을 총 6개(금 3·은 2·동 1)로 늘렸다.
 단발 사격에서도 순위를 잘 지켜낸 그는 알라리야니, 수라니와 메...
패럴림픽- 사격 심영집 소총3자세 동메달…9년 만의 출전서 첫 메달
 벤투호 합류 손흥민 "힘든 여정…다들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아"
그는 이어 "오랜만에 (대표팀에) 들어온 만큼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설자리 잃어가는 키움 박병호, 주장 완장 이어 1루도 잃었다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키움으로선 이게 최선의 길일 수 있지만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되는 박병호는 팀에서 홀대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
 패럴림픽- 탁구 서수연, 단식 4강 진출…한국 첫 메달 확보
한편, 정영아(42)도 여자 탁구 단식(스포츠등급 5) 8강전에서 판와스 싱암(20·태국)을 3-1(10-12 11-9 11-5 11-7)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패럴림픽] '자유형 100m 5위' 조기성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올...
"아쉬움을 떨쳐내고 최선의 경기력을 보이겠다"고 되뇐 조기성은 "(자유형) 50m와 200m에서는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편집국장 김해연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 ■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센타 ■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 [신문/포털]7985호 ■신문위원회 [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