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2024.05.25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첫돌 이웃돕기 성금
카카오 류혜정 본부장
입학하는 우리 아이
올트먼 MS 합류
봉사는 나의 삶
수림문학상 후보작
삼보 이용태 회장
김은선 미.지휘자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포토
  CN
  축제
  탐사
  맛얼
  언론
  날씨
  [누리호 성공] 여야 "7대 우주강국 반열" "감개무량" 한목소리로 축하

[누리호 성공] 여야 "7대 우주강국 반열" "감개무량" 한목소리로 축하

누리호, 국내 처음으로 실용위성 탑재하고 우주로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정윤주 기자 = 여야는 25일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하자 '역사적인 쾌거'라고 평가하면서 한목소리로 축하의 메시지를 내놨다.

국민의힘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지난해 누리호 2차 발사 성공으로 명실상부한 '세계 7대 우주 강국'의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은 이제 3차 발사 성공으로 그 입지를 더욱 다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누리호는 위성 모사체가 아닌 진짜 위성을 싣고 발사됐기에 발사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며 상용 발사 서비스에 한 걸음 더욱 다가서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쾌거는 우주 산업 활성화의 새로운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껏 드높여 우리 국민의 자긍심도 고취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오늘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첨단 미래 산업인 항공 우주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역사를 새로 쓴 순간"이라며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또 "이번 발사는 우리 기술을 통해 최초로 실용 위성을 우주에 쏘아 올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며 "오늘로써 명실공히 대한민국은 7대 우주 강국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누리호 2차 발사에 이은 성공으로 우주 강국으로 한걸음 성큼 나아간 대한민국의 모습이 뿌듯하다"며 "민생경제 위기로 힘들어하시는 국민들께 누리호의 성공은 큰 선물이 됐다"고 강조했다.

정의당 배진교 원내대표도 "지난 2차 발사가 위성 모사체의 궤도 진입 성공이었다면, 이번 3차 발사에서는 실제 우리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았다"며 "이제 '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라, '해낸 나라'가 됐다"고 축하했다.

그러면서 "누리호 발사 성공은 꿈의 실현"이라며 "누리호 발사 성공은 참으로 기적 같은 성취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jungl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등록일 : 2023-05-25 21:20:26     ▷작성자 : ■ㅡSINCE-1999-OTOT-오티오티-新聞/放送/言論 Portalㅡ
 

 직구 논란에 오세훈 "중진처신 아쉬워" 유승민 "시대착오적"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조다운 최윤선 기자 = '해외 직접구매(직구)' 정책 혼선 논란을 놓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반박에 재반박을 이어가며 입장차를 드러냈다.
 '또대명' 무르익는 민주당…이재명 결심에 시선 집중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석 달 앞둔 가운데 당내에서 '또 대표는 이재명'(또대명)이라는 연임론이 무르익고 있다.
 22대 첫 국회의장, 추미애·조정식·우원식·정성호 4파전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22대 국회를 2년간 대표할 전반기 국회의장 선출이 더불어민주당 중진들의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여야 원내지도부 재정비…22대 국회 길목서 특검 대치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평천 기자 =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지도부 재정비에 나선 가운데 22대 국회가 열리기 전부터 여야 간 대치 전선이 가파르게 형성되고 있다.
 오세훈 "약자동행은 보수의 길…대통령 눈치보는 당 벗어나야"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위기에 빠진 보수의 이념과 노선을 '약자와의 동행'으로 다시 세워야 한다며 낡은 보수의 시각에 매몰된 정부·여당에 일대 변화를 촉구했다.
 대통령실 "이태원법 합의 환영…尹-李회담 통한 협치 첫 성과"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정아란 기자 = 대통령실은 1일 여야가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을 일부 수정해 합의 처리키로 한 데 대해 환영했다.
 尹대통령-이재명 "의대 증원 불가피"…계속 만나기로
尹대통령-이재명 "의대 증원 불가피"…계속 만나기로
 尹대통령-이재명 "의대증원 불가피"…계속 만나기로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김승욱 정아란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첫 회담을 열어 의대 증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앞으로 계속 만남을 이어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尹대통령-이재명 29일 첫 회담…대치 정국 풀릴까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정아란 고상민 한주홍 기자 =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오는 29일 회담을 열어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제2경인선, 민자·재정사업 '투트랙' 검토…주민숙원 풀리나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 남부와 서울 서부를 연결하는 제2경인선 건설의 추진 방식을 놓고 재정사업과 민자사업이 동시에 검토돼 결과가 주목된다.
Copyright ⓒ OTOT 오티오티 상표/국제/국내■ SINCE-1999 언론 Portal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신문/방송 언론포털 [7985]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청소년보호:Team 長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겸] 신문/방송 Portal | Tel : 070-8159-3333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로40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신문/발행 02744■방통위전파관리소/언론Portal 7985■언론진흥재단/언론포털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