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12.14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조선여성의 가르침
김동호 위원장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노인학대 가해자
해외봉사 대상
전,삼보 이용태 회장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C/N
  축제
  동네
  맛얼
  언론
  날씨
  광주 제조·무역업체 45% "일본의 수출 규제 부정적 영향 우려"


광주상의 조사 결과…"외교 출구전략·부품 소재 국산화 필요"

한일 교역 위축…분업 약화

한일 교역 위축…분업 약화[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지역 제조·무역업체 2곳 중 1곳 가까이가 일본의 수출규제가 업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했다.

14일 광주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지역 제조·무역업체 122개를 대상으로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조치 영향과 대응계획에 대한 의견 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45.1%는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54.1%는 "별다른 영향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일본 부품·소재와 장비를 사용하는 기업(75개사)들의 57.3%는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부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는 이유로는 '자사 제품의 일본 수출 부정적 영향'(32.7%), '원청기업의 발주 또는 투자 위축 우려'(29.1%), '재고 확보 및 대체 부품 소재 조달 비용 부담과 공정 적응 애로'(21.8%), '일본이 독점하는 부품·소재와 장비의 대체 조달이 쉽지 않기 때문'(14.5%) 등을 꼽았다.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는 이유는 '일본산 부품 소재와 장비 사용이 거의 없기 때문'(71.2%), '국산화 수준이 높아 대체할 수 있기 때문'(16.7%) 등을 꼽았다.

부정적 영향을 언급한 업체들의 대응 계획은 '대체재 조달'(29.1%), '공정 변경'(21.8%) 등었고, 27.3%는 "대응책이 없다"고 답했다.

정부 지원 대책으로 '부품·소재·장비 수급 안정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38.5%), '국산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비 지원'(31.7%), '규제 특례조치 확대'(13.2%), '피해기업 긴급 경영안정 자금 지원'(10.7%), '피해기업 납세 유예 지원'(5.9%) 등을 들었다.

일본의 수출규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적 대응을 통한 출구 마련'(35.2%), '첨단 부품·소재 국산화'(30.3%)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지역기업의 일본 수출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다"며 "일본 수출규제가 장기화하지 않도록 정부는 외교적 해법을 적극적으로 찾고, 지자체와 유관기관, 공공 연구기관 등은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8-14 10:14:24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전국 기름값 한 달째 상승…"다음 주부터 하락할 듯"
앞으로도 미중 무역 합의가 완만하게 진행돼 이러한 추세가 이어진다면 석유 수요가 점차 회복되면서 제품 가격이 오르고, 향후 주유소 기름값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다.
 'LG그룹 2대 회장' 구자경 명예회장 별세…향년 94세
고인은 부산 사범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0년 부친의 부름을 받아 그룹의 모회사인 락희화학공업사(현 LG화학) 이사로 취임하면서 그룹 경영에 참여했다.
 일본차 판매 4개월만에 2천대 상회…1년전보다는 56% 감소
자동차부품의 수출 실적은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중국 등 해외생산 감소, 유로존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9.4% 줄어든 17억7천달러를 기록했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신내역 21일 개통…경춘선 환승 쉬워진다
이로써 6호선은 기존 종점이었던 봉화산에서 신내역까지 총 1.3㎞가 연장된다. 또한 신내역을 통해 수도권 전철 경춘선과도 연결된다. 경춘선 신내역은 2013년 12월 2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동파 걱정 뚝"…효성화학, '폴리케톤' 수도계량기 납품 확대
효성화학은 삼성계기공업과 함께 폴리케톤 수도계량기 2만3천개를 9월 서울시에 납품한 데 이어 2022년까지 수도계량기 연간 수요(250만개)의 30%를 폴리케톤으로 대체하도록 할 계획이다.
 첫 '2+1차로 국도'…포천 영중∼창수면 구간 16일 조기개통
'2+1차로' 도로는 3차로 도로의 중간 차로에 양방향으로 번갈아 가며 추월차로(1.2㎞ 구간)를 설치해 통행 효율을 높인 것으로, 국도에 '2+1차로'가 건설된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국토부 측은 설명했다.
 한은 "올해 소비·투자 등 수요압력 둔화에 근원물가 낮아져"
전 세계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는 등 글로벌 요인이 주로 작용했지만, 2017년 이후부터는 정부의 복지정책과 전·월세 가격 상승 둔화 등이 근원물가 상승률 하락에 영향을 줬다고 봤다.
 신혼부부 44%는 有주택자…다섯쌍 중 두쌍은 '無자녀'
통계청은 신혼부부의 소득이 맞벌이 여부와 관련성이 높아 상위 소득 구간에 있는 신혼부부일수록 자녀를 출산하지 않는 추세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신동아건설·삼한종합건설 대표 '주택건설의 날' 금탑훈장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2019 주택건설의 날' 행사를 열고 주택산업발전 공로자 56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을 수여했다.
 美상무부, 한국산 열연강판도 반덤핑 관세율 대폭 하향조정
열연강판은 쇳물을 가공해서 나온 평평한 판재 모양의 반제품을 고온으로 가열한 뒤 누르고 늘여서 두께를 얇게 만든 강판으로, 냉연 강판 원료와 자동차 부품 등에 광범위하게 쓰인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송파구 송이로20길18 302호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