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2019.09.21 토요일 OTOT 웹진검색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윤동주 문학지기
김경재 전 의원
꿈의 소재 발견
노인학대 가해자
부경대 총장
유상호 CEO
전,삼보 이용태 회장
정복차림 1인 시위
해외봉사 대상
글로벌 한상 k뷰티
최고의 말동무
한국인 첫 수상
[보이스피싱 막아]
대기업 총수들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단독
  문화
  전국
  국제
  연예
  스포츠
  과학
  건강
  식품
  이슈
  칼럼
  카메라
  카드뉴스
  축제
  맛얼
  동네
  언론
  女배구대표팀, 월드컵 출격…"올림픽 예선 해결책 찾겠다"(종합)


박정아·이다영·강소휘 복귀…일본·러시아와 리턴매치서 설욕 관심

작전 지시하는 라바리니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

작전 지시하는 라바리니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과 선수들[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배구가 완전체로 2020년 도쿄올림픽의 전초전인 2019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에서 일본과 러시아를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2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월드컵이 열리는 일본 요코하마로 떠난다.

월드컵은 FIVB가 주관하는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와 함께 '빅3 대회'로 꼽히기 때문에 한국은 최정예 멤버로 이달 1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해왔다.

에이스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과 센터 양효진(현대건설), 레프트 이재영(흥국생명)이 대표팀 주축을 이룬 가운데 부상에서 회복한 라이트 공격수 박정아(한국도로공사)가 라바리니호 출범 후 처음으로 합류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에 복귀하는 한국도로공사의 박정아

여자배구 대표팀에 복귀하는 한국도로공사의 박정아 [한국배구연맹 제공]

올해 4월 23일 왼쪽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박정아는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김연경과 막강 '좌우 쌍포'를 구축했다.

또 부상 여파로 대표팀에서 잠시 빠졌던 세터 이다영(현대건설)과 레프트 강소휘(GS칼텍스)도 복귀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한 이다영

여자배구 대표팀의 주전 세터로 활약한 이다영[한국배구연맹 제공]

이다영은 도쿄올림픽 세계예선 직전 아킬레스건을 다쳤지만 완전히 회복됐다.

또 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폴란드전 때 복근을 다쳤던 강소휘도 대표팀에 힘을 보탠다.

태국과 올스타전에 출전했던 강소휘


최강 멤버로 대표팀을 구성한 라바리니호는 올림픽을 1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개최국 일본과 작년 세계선수권 챔피언 세르비아, 러시아 등 대륙별로 세계랭킹이 높은 강호들과 대결한다.

12개 참가국은 싱글 라운드로빈 방식으로 한 차례씩 맞붙어 승패-승점-세트 득실률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특히 한국은 뼈아픈 패배를 당했던 일본, 러시아와 리턴매치에서 설욕을 벼르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한일전은 16일 오후 7시 20분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다.

라바리니호는 6월 19일 충남 보령에서 열린 VNL 5주차 경기 때는 23점을 뽑은 김연경을 앞세워 일본을 3-0으로 완파했다. 하지만 지난달 24일 아시아선수권에선 일본의 2진급 선수들에게 충격적인 1-3 패배를 당했다.

배구 태극낭자들은 일본의 안방에서 성사된 이번 대결에서 '요코하마 대첩'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또 올림픽 세계예선 때 3-2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의 올림픽 직행을 좌절시켰던 러시아와는 18일 맞붙는다.

작년 세계선수권 우승팀 세르비아와 24일과 맞닥뜨리고, 29일 미국과 경기를 끝으로 월드컵을 마친다.

라바리니 감독은 "이번 월드컵에선 내년 1월 열리는 올림픽 예선에 대비해 더 나은 해결 방법을 찾는 게 목표"라면서 "몇몇 선수가 부상 여파로 훈련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월드컵을 통해 선수들을 시험하고 더 경쟁적인 팀으로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작전지시하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작전지시하는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 4세트 대한민국팀의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9.8.24 superdoo82@yna.co.kr

그는 이어 "세르비아를 뺀 모든 팀이 최상의 멤버로 참가하기 때문에 선수들이 더 경험을 쌓고 우리의 플레이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번 월드컵도 경쟁적으로 참여하겠지만 무엇보다 올림픽에 진출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월드컵 경기 일정

▲ 14일 오후 3시 한국-중국

▲ 15일 오후 3시 한국-도미니카공화국

▲ 16일 오후 7시 20분 한국-일본

▲ 18일 오후 12시 30분 한국-러시아

▲ 19일 오후 3시 한국-카메룬(이상 요코하마 아레나)

▲ 22일 오전 11시 한국-아르헨티나

▲ 23일 오전 11시 한국-네덜란드

▲ 24일 오전 11시 한국-세르비아(이상 도야마 체육관)

▲ 27일 오전 11시 한국-케냐

▲ 28일 오전 11시 한국-브라질

▲ 29일 오전 11시 한국-미국(이상 오사카 마루젠 인텍 아레나)

chil8811@yna.co.kr

<연합뉴스>송고

ㅡCopyright ⓒ OTOT - 오티오티 [신문] 무단전재 배포금지ㅡ



▷등록일 : 2019-09-11 20:35:17     ▷작성자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홍성지, 신민준 꺾고 11년 만에 바둑 종합기전 우승
지난 6월 결혼한 홍성지는 "대회 기간에 잘 챙겨준 아내에게 고맙다. 평소 30대 또래 기사들이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 우승을 계기로 다른 동년배 기사들도 성적을 더 잘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국 삼보선수권, 28일 금산서 개최…외국 선수도 참가
주최 측에서 인근 국가 선수들에게도 참가를 허용하면서 연맹은 이번 대회에 러시아 선수 120여명, 몽골 선수 20여명이 참가해 사실상 국제 오픈대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교포 선수 안 "크리스티 대신 혜림 응원 좋았어요"
안은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KEB 하나은행 코리아오픈(총상금 25만달러) 단식 준준결승에서 2번 시드의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39위·러시아)에게 1-2(7-6<7-0> 4-6 4-6)로 분패했다.
 히딩크 감독, 중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사령탑서 경질
신화통신 은 20일 중국축구협회 (CFA)가 히딩크 감독을 올림픽팀 사령탑 에서 경질 하고 대신 하오웨이(43) 전 여자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고 보도했다.
 '허수봉 4세트 해결사' 한국 남자배구, 인도 꺾고 4강행
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포츠콤플렉스에서 열린 제20회 아시아 남자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3-1(25-20 25-23 20-25 25-21)로 제압했다.
 한국 여자배구, 카메룬 완파하고 월드컵 2승째 신고
오는 29일 11차전까지 이어지는 장기전에 대비해 주전들의 체력을 아낀 한국은 이날 한 수 아래의 카메룬을 맞아 정예 멤버를 풀가동해 필요한 승수를 쌓았다.
 두산 페르난데스, 외국인타자 최다안타 신기록…테임즈 넘었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페르난데스(31)가 올 시즌 181번째 안타를 생산 하며 프로야구 역대 외국인 타자 한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을 세웠다.
 올해 윔블던 8강 무호바, 코리아오픈 테니스 8강 진출
지난해 이 대회 복식 정상 에 올랐던 한나래 (인천시청)- 최지희 (NH농협은행) 조 는 2회전 에서 왕야판- 라우라 피고시 (브라질) 조에 0-2(3-6 3-6)로 졌다.
 교포 선수 크리스티 안, 코리아오픈 테니스 8강 진출
3세트 에서 상대에게 브레이크를 허용 하며 게임 스코어 3-5로 몰리기도 했지만, 장기인 강력한 포핸드 스트로크로 연이어 점수 를 올려 경기를 타이브레이크로 끌고 갔다.
 임도헌 감독 "신영석 중심으로 똘똘 뭉쳐 한일전 승리 따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사령탑인 임도헌 감독은 18일 일본과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 라운드에서 3-2 역전승을 지휘한 뒤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
Copyright ⓒ ■ SINCE-1999-신문-■ OTOT-오티오티 ■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otot88@daum.net | Tel : | Fax : ■신문 김해연 편집국장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14 라동 210 [외1호]■서울아[02744호]신문■방통위서울전파관리소[신문7985호]■신문위원회[209호]신문등록■[신문발행일1999,2013,7]■연혁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