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지식/NEWS 신문/방송 생방송/NEWS 최신/NEWS 유튜브/NEWS 생활/NEWS 포토/NEWS 주요/NEWS 허브/NEWS 검색/기사 언론인/NEWS 언론/도서 언론
동영상 | 포토뉴스 | 뉴스허브 | 오티오티골프 | 법률컨설팅 | OTOT GAME | 오티오티여행
 뉴스속보 
국가보훈처 홍경화
조수미 멈춰야
봉사자 김선자
암세포 표적 제거
조정원 태권도 총재
꼬마천사 기부
심폐소생술 구조 시민
이재수 기무사령관
희생정신 전연호 경사
베풀고 열을 배워
  ■ 다국적/특파/토픽
  ■ 공익/나눔/문화
  ■ 명사/인터뷰
  ■ 사람들/명사/탐방
  ■ 연극/공연/예술
  ■ 학술/문화재
  ■ 법조/언론/시사
  ■ 인생플랜/위클리
  ■ 생활/경제 志
  ■ 길따라/문학
  ■ 여가/실용/취미
  ■ 환경/자연/휴양지
  ■ 도서출판/BOOK
  ■ 지역/경제
  ■ 여론과/사설/논설위원
  ■ 사회/복지/근로
  ■ 언론/포털/신문기자
  ■ 역사/문학/종교
  ■ 주요/국내외/르포
  ■ PACT & CHECK
  ■ 문예/창작/전시
  ■ 향수/추억의/나들이
  ■ 다문화/가족
  ■ 게시판/오늘의/인사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다국적/특파/토픽
글제목
  팔순 맞은 바이든…미국 최초 80대 대통령 '새 역사'
작성일
  2022-11-21 03:48:10
조회수
  55

팔순 맞은 바이든…미국 최초 80대 대통령 '새 역사'

취임식에서 선서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80세 생일을 맞았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80대 대통령이다.

CNN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친지들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주재하는 브런치를 함께 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백악관에서 손녀 나오미 바이든의 결혼식을 치르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생일과 결혼식 일정은 조율된 것은 아니라면서, 바이든 대통령은 자신의 나이 문제가 부각되는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CNN은 측근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초의 80세 대통령으로서 새 역사를 썼을 뿐 아니라, 80대 대통령으로서 재선 도전을 결정해야 한다는 점에서 더 무거운 시험대를 앞두고 있다.

일단 민주당이 이달 초 미국 중간선거에서 예상을 뛰어넘어 선전하면서 중간선거 전에 우려했던 커다란 정치적 부담은 일정 부분 덜게 됐다.

하원의 경우 공화당에 다수당을 내줬지만 의석차가 크지 않고, 상원에서는 이미 절반인 50석을 확보해 당연직 상원 의장인 부통령의 캐스팅보트를 감안하면 내달 치러지는 조지아 연방 상원 의원 결선 투표와 상관없이 다수당을 유지하게 됐다.

물론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에서 차남 헌터 바이든 문제를 비롯해 아프가니스탄 철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문제 등을 놓고 조사 가능성을 압박하는 등 집권 후반기 국정은 만만치 않은 험로를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바이든 대통령 업무수행 지지율은 여전히 40%대 초반에 머물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이다.

각종 여론조사 상으로도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에 대한 '반대' 의견이 '찬성'을 웃돈다.

물리적으로 바이든 대통령의 인지능력을 포함한 건강 상태가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데에 적합한지 자체를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개최국인 캄보디아를 콜롬비아로 지칭한 것을 비롯해 지난 5월 방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을 문재인 대통령으로 부르는 등 크고 작은 말실수로 잇단 구설에 휘말려 왔다.

백악관 주변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이미 재선 출마 방침을 굳히고 전략을 논의 중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바이든 대통령은 중간선거 다음 날인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여부와 관련, "우리(질 바이든 여사와 바이든 대통령)의 의도는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 없이 다시 출마하는 것이었다"면서 내년 초에 결정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미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결심을 굳히면 2024년 미국 대선은 '바이든 대(對) 트럼프'의 재대결 구도가 형성된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날 바이든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맞아 '일하는 80대 시대'를 별도의 기사로 조망했다.

WP는 "바이든 대통령이 최초의 80대 미국 대통령 기록을 세우며, 대통령직을 수행하기에 너무 늙은 나이는 얼마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며 "그러나 현재 일하는 80대는 과거만큼 드문 일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WP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미국의 80대 가운데 6%인 73만4천명은 여전히 일하고 있으며, 이는 1980년대 11만명(80대 이상 인구 비중 2.5%)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kyunghee@yna.co.kr

ㅡ[연합뉴스]ㅡ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비밀번호
푸틴 또 건강이상설?…英매체 "발에 경련, 팔 움켜쥐어...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이상설'이 다시 불거졌다고 영국 타블로이드지 더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서 히잡 미착용 여성 고객 업무 봐준 은행 지점장...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이란에서 히잡을 착용하지 않은 여성 고객의 업무를 처리해준 은행 지점장이 해고됐다.
팔순 맞은 바이든…미국 최초 80대 대통령 '새 역사'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80세 생일을 맞았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80대 대통령이다.
COP27 최종일에도 '손실·피해' 해법 아직…하루 연장...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 폐막 예정일인 18일(현지시간)에도 최대 이슈인 '손실과 피해' 보상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고 있다.
[특파원 시선] '맨해튼 속 실리콘밸리'…창의·연결성...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서부 실리콘밸리뿐 아니라 동부 뉴욕에서도 대규모 사옥과 인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비밀이 아니다.
美 상원, '네바다 역전승'에 민주당 품으로…바이든 "...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김동호 기자 = 미국 집권당 민주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임기 반환점에서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상원 다수당 지위를 지키게 됐다.
"日아소, 내일 방한 尹대통령과 면담 조율…징용 문제...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아소 다로 일본 자민당 부총재가 2∼3일 이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과 산케이신문이 당 관계자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
美 "핵 포함 모든 방어역량으로 한국에 확장억제 제공...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는 한국을 북핵 위협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핵을 포함해 모든 가용 가능한 전력을 활용해 한국에 확장억제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다.
[유럽, 추운 겨울] ① 전례없는 '에너지 한파' 몰아친...
연합뉴스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에너지난이 촉발하게 된 과정과 유럽 각국의 현주소, 대책, 전망을 짚어보는 5건의 기획물을 송고합니다.]
기시다, '전범 합사' 야스쿠니에 공물…총리 취임후 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7일 A급 전범이 합사된 도쿄 지요다구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다.
美 9월 소매판매, 전월과 동일…인플레·금리인상에 소...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의 여파로 미국의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벨평화상에 '우크라 침공' 푸틴 권위주의 맞선 인권...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김지연 전명훈 기자 = 올해 노벨평화상의 영예는 러시아 권위주의 정권의 영향력에 맞서 시민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활동가 1명과 단체 2곳에 돌아갔다.
해리스 美부통령 "미군, 대만해협서 흔들림 없이 작전...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은 28일 일본 내 미 해군기지를 방문해 대만 해협에서의 중국의 고강도 무력 시위와 관련, 미군이 이 지역에서 "흔들림 없이, 두려워하지 않고" 작전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포] 아베 국장일 갈라진 일본…시민 헌화 한편에선...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지난 7월 8일 선거 유세 도중 총격으로 사망한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의 국장(國葬)이 27일 4천300여 명의 국내외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도쿄 일본무도관에서 치러졌다.
3년만에 연 독일 옥토버페스트…
(뮌헨=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그리웠던 옥토버페스트 맥주를 한잔하는 순간 온몸이 순수한 기쁨으로 가득 찼습니다"
尹대통령, 바이든과 48초 '스탠딩 환담'…정식회담은 ...
(뉴욕=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짧은 환담을 했다.
尹대통령-기시다, 양자회담 시작…2년9개월만 한일정상...
(뉴욕=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낮 12시 25분부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취임 후 첫 양자 회담을 시작했다.
'군사 퍼레이드'…[멕시코 독립기념일 행사 열린 소칼...
(멕시코시티 신화=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소칼로 광장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군사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英여왕 서거] 평생 아끼던 발바리 '코기'는 어디로 [...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서거하면서 여왕이 키우던 개들이 궁전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고 9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런던 버스정류장 여왕 추모 사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다음 날인 9일(현지시간) 런던 등 영국 버스 정류장, 지하철역, 상점 등에는 여왕 추모 사진과 메시지가 게시됐다.
[특파원 시선] '3중 수색' 철통보안 이란 대통령 내외...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대표적인 반미 국가로 꼽히는 이란에서 대통령의 기자회견은 흔한 일이 아니며 외신 기자가 참석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다.
시진핑 "한중관계 고도 중시…큰 흐름 잡고 방해 배제...
(베이징=연합뉴스) 한국 특파원 공동취재단·조준형 한종구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4일 "나는 중한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요시한다"며 "중한 양국은 좋은 이웃, 좋은 친구, 좋은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유행 이미 꺾였나…"1주일 후 확진 현재보다 감소" ...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1주일 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현재보다 적고, 이후에도 감소세를 이어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펠로시, 2일 밤이나 3일 오전 대만 도착"
(홍콩·서울=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유한주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2일 밤이나 3일 오전 대만에 도착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美 '물가잡기' 연속 자이언트스텝…한미, 2년반만에 금...
40년여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에 허덕이는 미국이 물가를 잡기 위해 두 달 연속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를 한꺼번에 0.75% 포인트 올리는 것)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가 역전, 국내 경제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한미정상, 추모의벽 준공식서 동시메시지…바이든 참석...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비 추모의 벽 준공식 행사에서 한미동맹 관계와 한반도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동시에 발표한다.
한미 북핵수석대표 회동…대북 로드맵 '담대한 계획' ...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한국과 미국의 북핵수석대표인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만나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공조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베 '국장' 9월 27일 도쿄 무도관서 치르는 방향으로...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 정부가 선거 유세 중 피격 사망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국장'(國葬)을 올해 9월 27일 도쿄 무도관에서 치르는 방향으로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과 NHK가 20일 보도했다.
한일외교장관 도쿄서 회담…"강제징용 문제 조기해결 ...
(서울·도쿄=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박성진 특파원 = 박진 외교부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18일 도쿄에서 외교장관 회담을 열고 강제징용 배상 판결 문제의 조기 해결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특파원 시선] '종교 블랙홀'에 빨려드는 인도 사회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정부가 종교 문제에만 집중하는 바람에 민생 등 중요한 이슈들이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신(神)'보다는 '음식'을 더 원합니다."





Copyright ⓒ ■-SINCE-1999-OTOT-오티오티-[서울전파관리소 附加通信事業 언론/포털 등록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7985호]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광화문편집국/김해연국장/유튜브제작국장:김용욱/청소년보호국장:조영희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메일주소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신문/포털]7985호 ■언론진흥재단/신문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