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이복덕인 100세 억만장자
봉사왕 김경희씨
사랑 전한 공무원
아찔한 창원 스카이
아동청소년 치킨제공
세상변해도 봉사
예술 향기 물씬
봄나물 독초
가을에 제맛 갈치
거리두기 격상
노숙인 50여명 경찰관
소비자물가
 ■  길따라/천리길
 ■  볼거리/즐기다
 ■  레저/위락/관광
 ■  OTOT TRAVEL
 ■  패션/뷰티
 ■  리빙/스타일
 ■  방송/연예/TV
 ■  영화/영화제
 ■  가요/POP/MUSIC
 ■  뮤지컬/콘서트/음악회
 ■  스토리/소설
 ■  전문의 건강
 ■  의료/보건/위생
 ■  바이오헬스
 ■  명의/동의보감
 ■  생활체육/걷기운동
 ■  경로/사회/복지
 ■  학원/교육
 ■  사회/공헌/활동
 ■  사회/여성
 ■  영/유아/청소년
 ■  법원/검찰/경찰
 ■  소셜/웹튠/콘텐츠
 ■  OTOT GAME
 ■ 오티오티 완구
 ■  인터넷/IT
 ■  잡지/메가진
 ■  이모저모
 ■  유저/소비자
 ■  생활/환경
 ■  부동산/캘린더
 ■  체험/문화
 ■  음식/맛기행
 ■  웰빙/식탁
 ■  농산물/수산물
 ■  농림/축산
 ■  해양/수산
 ■  뭐야 왜 이래요
 ■  OTOT TV
 ■  중기/벤처
 ■  ISSUE CUT
 ■  유통/서비스
 ■  에너지자원
 ■  NEWS TUBE
 ■  NEWS HEADLINE
 ■  OTOT GOLF
 ■  SNS FILE
 ■  토목/건설
 ■  HOT NEWS
 ■  KNOW HOW
 ■  OTOT LIVE
 ■  중 화학
 ■  자동차
 ■  전자/전기
 ■  FOCUS
 ■  산업/기업
 ■  TECH
 ■  BLACK BOX
 ■  금융/증시
 ■  취업/창업
 ■  재테크
> 학원/교육  
 
내년 영재학교 6개교 경쟁률 6.01대 1…올해의 절반에도 못 미쳐

내년 영재학교 6개교 경쟁률 6.01대 1…올해의 절반에도 못 미쳐

서울과학고등학교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내년도 전국 영재학교 경쟁률이 올해 대비 대폭 하락했다.

6일 입시업체 종로학원 하늘교육에 따르면 2022학년도 전국 과학영재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6개교의 정원 내 평균 경쟁률은 6.01대 1을 기록했다.

올해 경쟁률(14.21대 1)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것이다.

경쟁률이 하락한 것은 중복 지원 금지 영향이 큰 것으로 종로학원 하늘교육은 분석했다.

올해부터 전국 영재학교 간 중복 지원이 금지돼 응시생들은 1단계 원서 제출 때 영재학교 가운데 한 곳에만 지원해야 한다.

의약 계열 지원에 대한 불이익 사항을 입학 요강에 명시하고 원서 지원 때 '의약 계열 지원 제한 동의서'에 동의해야 한다는 점도 경쟁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학교별 경쟁률은 서울과학고가 전년 7.61대 1에서 6.01대 1로 하락했다.

대전과학고는 12.54대 1에서 4.53대 1로, 대구과학고는 17.10대 1에서 5.09대 1로, 광주과학고는 9.10대 1에서 5.20대 1로 각각 떨어졌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경쟁률은 23.33대 1에서 8.19대 1,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19.25대 1에서 7.41대 1로 경쟁률이 하락했다.

영재학교 가운데 한국과학영재학교는 7일 오후 5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경기과학고는 지난 3일 원서 접수를 마감했지만, 지원 현황은 공개되지 않았다.

ㅡ[연합뉴스]ㅡ2021.06.06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내년 영재학교 6개교 경쟁률 6.01대 1…올해의 절반에도 못...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의 경쟁률은 23.33대 1에서 8.19대 1,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19.25대 1에서 7.41대 1로 경쟁률이 하락했다
 충북교육청 교권보호지원센터 '교원 지킴이' 로 자리매김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권보호 지원센터는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 조성 에 필요한 법적, 제도적 지원활동 을 전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생님 덕에 세상 보는 눈 떴어요"…만학도들의 사은회
  "건강하고 행복하자"면서 학생들에게 '교장 선생님의 선물'이라며 초콜릿을 나눠줬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우리 아버지"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교육부 "2학기 유초중고 전학년 전면 등교 수업 추진"
  교육부 관계자는 "2학기 전면 등교 방향성을 갖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거리두기 개편 방안을 적용할지, 방역 사항을 보완할지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여고 교실 사물함 에 썩은 토끼 사체 놔둔 여성 붙잡았다
  이 여성은 지난 25일 오후 7시께 제주시 A여고 교실에 몰래 들어가 사물함에 부패한 토끼 사체가 든 비닐봉지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다.
 규모로 조성한 운동장은 우레탄 재질의 바닥에 풋살, 족구...
  규모로 조성한 운동장은 우레탄 재질의 바닥에 풋살, 족구, 농구, 배구, 배드민턴, 테니스 등 각종 구기 종목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충북도의회 교육위, 도교육청 1차 추경 5억1천만원 삭감
  양청고 교실 증축 등 교육여건 확충 68억원, 직업계고 학과 개편 22억원, 학생 스마트기기 구입 94억원 등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野, 조희연 '해직교사 특채'에 "교사 지망생 눈물 짓밟아"...
  작년 국정감사에서 해당 특채에 문제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는 곽상도 의원은 SNS에서 조 교육감을 향해
 감사원 "조희연, 해직교사 5명 '콕 찍어' 특채…경찰 고발...
  교육감 비서실 소속의 A씨가 심사위원회 구성, 서류·면접 심사 등에 부당하게 관여한 정황도 드러났다.
 영남대서 동료교수 간 성폭력 묵살 의혹에 부총장 면직
  영남대 관계자는 "A 교수가 경찰 조사나 교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부총장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는 오해를 피하려고 의원면직을 요청해 처리된 것으로...
 거센 반발 속 부산교대·부산대 통합 서면 양해각서 체결
  이에 따라 두 대학은 통합 교육비전 수립, 미래 종합교원양성체제 방향 모색, 초등예비교원 정체성 역량 강화, 부산교대 캠퍼스 교육허브 조성, 교수역량·행정지...
 도심상가에 '리얼돌체험카페' 생기자 용인시민들 거센 반발...
  아동 리얼돌을 제작·수입·수출, 소지하는 경우 처벌하고, 최근 등장하기 시작한 변종 성행위 업소인 리얼돌 체험방을 이용한 성 산업을 방지하는 방안도 포함한...
 [위기의 대학]① 저출산 에, 코로나19에 대학 이 '무너진다...
  결국, 올해 대학 입학 정원 49만2천 명보다 수능 응시자 수가 42만6천 명으로 7만 명 가까이 부족한 사태가 발생했다. 본격적인 '신입생 부족'의 시대가 열린 것...
 [#나눔동행]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20년째 동화책 읽어...
  "빨라도 안 되고 너무 느려도 안 되는데, 이제 그 속도가 조금 보여서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아직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무늬만 서당 폭력사태에 피가 거꾸로…전통서당 가치훼손...
  ㈔ 한국전통 서당 문화 진흥회 사무총장 한재우(48) 훈장은 최근 마음 고생 을 심하게 했다. 서당으로 불리는 시설이 많은 경남 하동군 청학동에서 일어난 '엽기...
 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 시범사업 내일부터 시행
  농식품부 는 과일간식 지원사업 을 통해 현재 돌봄교실에 제공하는 빵, 과자 등의 간식 을 신선한 과일 로 점차적으로 대체해 나갈 방침 이다.
 충남도, 지역 수산물 15가지 학교급식 공급…공급률 15%로...
  올해는 공동구매 품목을 가자미, 대구, 주꾸미 등 15개로 늘려 지역 수산물 공급률을 15%까지 높일 계획이다.
 커밍아웃한 이훈 성공회대 총학후보 "작은 희망 전하고파"...
  "좌절됐던 공약을 다시 가지고 나온 것은 4년간 제자리에 머물러있는 차별의 벽을 깨고 조금이나마 진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화장실은 기본권에 관련된 문제인 ...
 경희대 신입생 모집 대행업체에 30억원 몰아줘…교육부, 수...
  교육부는 해외파견연구보조금 부당 수령과 관련해 1명에 대해 중징계를, 시간강사 부당 위촉과 관련해 2명에게 경징계를 내리라고 대학 측에 요구했다.
 "교사 86%, 잦은 오류에 EBS 온라인클래스에 불만족"
  가장 많은 학생이 불편 사항(중복응답)으로 '수업 듣기가 불편하다'(78.6%)를 꼽았고 47.6%의 학생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는데도 진도율이 100%가 안 됐다'...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편집국장 김해연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 ■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센타 ■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 [신문/포털]7985호 ■신문위원회 [2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