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홈 신문/언론사 실시간 News 생방송 동영상뉴스 지식 포토뉴스 생활뉴스 뉴스허브 주요뉴스
이복덕인 100세 억만장자
봉사왕 김경희씨
사랑 전한 공무원
아찔한 창원 스카이
아동청소년 치킨제공
세상변해도 봉사
예술 향기 물씬
봄나물 독초
가을에 제맛 갈치
거리두기 격상
노숙인 50여명 경찰관
소비자물가
 ■  길따라/천리길
 ■  볼거리/즐기다
 ■  레저/위락/관광
 ■  OTOT TRAVEL
 ■  패션/뷰티
 ■  리빙/스타일
 ■  방송/연예/TV
 ■  영화/영화제
 ■  가요/POP/MUSIC
 ■  뮤지컬/콘서트/음악회
 ■  스토리/소설
 ■  전문의 건강
 ■  의료/보건/위생
 ■  바이오헬스
 ■  명의/동의보감
 ■  생활체육/걷기운동
 ■  경로/사회/복지
 ■  학원/교육
 ■  사회/공헌/활동
 ■  사회/여성
 ■  영/유아/청소년
 ■  법원/검찰/경찰
 ■  소셜/웹튠/콘텐츠
 ■  OTOT GAME
 ■ 오티오티 완구
 ■  인터넷/IT
 ■  잡지/메가진
 ■  이모저모
 ■  유저/소비자
 ■  생활/환경
 ■  부동산/캘린더
 ■  체험/문화
 ■  음식/맛기행
 ■  웰빙/식탁
 ■  농산물/수산물
 ■  농림/축산
 ■  해양/수산
 ■  뭐야 왜 이래요
 ■  OTOT TV
 ■  중기/벤처
 ■  ISSUE CUT
 ■  유통/서비스
 ■  에너지자원
 ■  NEWS TUBE
 ■  NEWS HEADLINE
 ■  OTOT GOLF
 ■  SNS FILE
 ■  토목/건설
 ■  HOT NEWS
 ■  KNOW HOW
 ■  OTOT LIVE
 ■  중 화학
 ■  자동차
 ■  전자/전기
 ■  FOCUS
 ■  산업/기업
 ■  TECH
 ■  BLACK BOX
 ■  금융/증시
 ■  취업/창업
 ■  재테크
> 뭐야 왜 이래요  
 
'화이자로 알았는데 식염수였다'…군 장병 6명 '물백신' 접종

'화이자로 알았는데 식염수였다'…군 장병 6명 '물백신' 접종

'화이자로 알았는데 식염수였다'…군 장병 6명 '물백신' 접종

(서울=연합뉴스) 군 장병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과정에서 군 병원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일부 장병이 화이자가 아닌 식염수, 다시 말해 '맹물 백신'을 맞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국군대구병원에서 지난 10일 단체접종 과정에서 6명이 백신 원액이 소량만 포함된 주사를 맞았다고 군 관계자들이 14일 전했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통상 1바이알(병)당 6∼7명에게 투약할 수 있는데요. 백신 원액이 담긴 병에 식염수를 주사기로 주입해 희석한 뒤 투약하는 방식으로 접종이 이뤄집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사용을 다 마친 백신 병을 치우지 않고, 새 병으로 착각해 6명에게 재사용한 것인데요. 사실상 백신 원액이 거의 섞이지 않은 '식염수 주사'를 맞은 셈입니다.

더욱이 병원 측은 '물백신'을 맞은 장병 6명이 누구인지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군은 당일 동시간대에 접종한 21명의 장병 가운데 희망자 10명에게만 백신을 재접종 했습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현재까지 특이 증상을 보이는 인원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201신속대응여단에서 복무하고 있는 군인이라고 밝힌 제보자는 이날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통해 관련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이 제보자는 "누가 맞았는지 안 맞았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사태 책임이 있는 병원 측은 일언반구 사과도 없이 너무 많은 인원을 접종하다 보니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말과 2번 맞아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페이스북

ㅡ[연합뉴스]ㅡ2021.06.14

ㅡCopyrights(c)- OTOT-오티오티, 신문" 무단, 전재 배포 금지ㅡ

 
 
 '화이자로 알았는데 식염수였다'…군 장병 6명 '물백신' 접...
  앞서 201신속대응여단에서 복무하고 있는 군인이라고 밝힌 제보자는 이날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통해 관련 내용을 폭로했습니다....
 어묵탕 재탕한 부산 식당 "진심으로 사죄·영업중단"
  지난 18일 국물을 재탕했다는 내용의 신고 글과 사진이 올라왔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문제를 일으킨 식당 명의로 사과 글이 올라왔습니다.
 책임지고 수습한다더니…변창흠 참석 국토위 어떤 발언 오...
  그러나 변 장관은 일단은 사태를 수습하고 2·4대책 등을 통해 제시된 공공주도 주택 공급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강조했습니다.
 천년고찰 내장사 대웅전에 불…50대 승려 방화 혐의 체포
  방화 용의자인 승려 A씨는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A씨는 술을 마시고 휘발유로 추정되는 인화물질을 사용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사찰 관계자들과...
 39억원 체납 최순영 전회장 호화생활…서울시 수색팀에 딱...
  최 전 회장 가족이 모 재단 명의로 고급차 3대를 리스한 점과 주택 내 도우미를 둔 사실도 수색에서 드러났습니다.
 '표현의 자유' 논란 부른 '성인물 제왕' 래리 플린트 사망...
  그 외에도 표지에 대중의 거부감을 불러일으킬만한 외설 사진을 게재해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보수 진영과 복음주의 기독교 단체의 반발을 초래하기도 했습니다....
 '고민정 후궁' 비유에 시끌…"역대급 망언" vs "말꼬리잡기...
  그러자 조 의원도 물러서지 않고 페이스북에 또 글을 올려 "인신공격, 막말을 한 사람은 고민정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말꼬리를 잡고 왜곡해 저질공세를 하고 있...
 장혜영 "충격·고통 매우 커"…김종철 "엄중하게 징계해달...
  당일 저녁 여의도에서 김 대표와 장 의원이 당무 면담을 위해 식사 자리를 가진 뒤 나오는 길에 성추행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일본 "위안부 판결 결코 받아들 수 없다"…한일관계 어디로...
  가토 장관은 이번 판결이 국제법상 주권 면제의 원칙을 부정한 것이라면서 남관표 주일본 한국대사를 외무성으로 불러 강하게 항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네가 뭔데, 마스크 쓰라 마라야!"
  방역당국이 지난 6일부터 '카페 방역수칙'을 별도로 마련해 시행했는데요. 카페 이용자는 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를 제외한 모든 때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물난리에 도로도 끊겼는데…"전액 환불 안 된다고요?
  그러자 펜션 측으로부터 돌아온 답변은 "절대 환불해줄 수 없다"였습니다. 집중 호우가 여름 휴가철과 겹치자 인터넷에는 자연재해에 의한 숙박시설 환불 여부를...
 [이래도 되나요] 한국 소비자는 호갱? "스벅 사은품 받으려...
  스타벅스 코리아 에서 올여름 사은품 으로 내건 서머 레디 백과 서머 체어가 큰 인기를 끈 겁니다. 그러나 사은품 수령 방식은 '오프라인 줄 서기'를 고집해 고객...
 [이래도 되나요] 수영장 안에 모여 다같이 춤을?! 이 시국...
  풀파티는 수영장에서 열리는 수중 파티입니다. 사람들은 신나는 노래에 맞춰 물에서 춤을 추고 사진을 찍고 술을 마십니다.
 [이래도 되나요] 길가에 널브러진 전동킥보드…"통행 불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전동킥보드 관련 민원 유형에 따르면 '인도 등에서의 전동킥보드 운행 단속'을 요청하는 민원이 38.8%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래도 되나요]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코로나 여파로...
  그런데 반려동물의 주인이자 가족인 사람이 동물을 학대하고 유기하는 경우가 많아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나요] "1억7천만 원을 당장 어디서 구해"…전셋...
  재작년 6억 6천만 원에 전세 계약을 했는데, 오는 9월 재계약을 앞두고 집주인이 1억 7천만 원이나 값을 올려 8억 3천만 원을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이래도 되나요] 마스크도 안 쓰고 헉헉…
  더워진 날씨, 길어진 생활 속 거리두기에 견디다 못한 시민들이 야외 운동을 즐기러 나가고 있습니다.
 [이래도 되나요] "정치 꽃뱀이라니…" 2차 가해에 우는 여...
  "박원순 (서울시장)을 죽음에 이르게 한 여비서의 신상을 궁금해하는 것은 당연하다. 정치적 꽃뱀인지, 개인적 미투인지 궁금할 수밖에…."(SNS 게시글)
 [이래도 되나요] "스쿨존에서 차에 받혀보자" '민식이법 놀...
  지난해 9월 충남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에 치여 숨진 아동의 이름을 따 만들어진 이른바 '민식이법'(개정 도로교통법 및 특정...
 [이래도 되나요] '구독·좋아요' 눌러 달라더니…세금은 못...
  어느덧 '인생역전'을 꿈꿀 유망 직종이 된 1인 크리에이터. 구독자 신뢰를 바탕으로 수익을 올리는 만큼 납세 의무를 다할 때 그 인기도 오래 유지되지 않을까요...
 
Copyright ⓒ ■신문위원회등록-SINCE-1999- OTOT - 오티오티 [신문/포털] All Rights Reserved.

신문위원회 규정을 준수합니다. 부가통신사업 제 8821 호, 정보 보호 담당자 : ■편집국장 김해연 / 청소년보호 홍성덕 국장
사업자등록번호 : 120-06-21238 | 발행인 : 趙英孝 ■ 외 法的 1人 | Tel : | Fax : ■ototnews@naver.com
주소 : 서울 강남구 삼성로 14길 210호 외 ■편집국사무실/광화문프레스센타 ■서울아 [02744호] 신문 ■방통위전파관리소 [신문/포털]7985호 ■신문위원회 [209호]